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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 
인연의 관리
Name  
신정호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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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  
2018-07-24 14:27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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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

마주하기 꺼려지는 인연이 생긴 것도 올해 큰 사건이다. 괴롭힌 군대 고참, 모멸감을 준 상사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관계. 생각할 수록 기분만 불쾌해질 뿐, 해결은 커녕 개선도 엄두가 안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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