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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 
휴가
Name  
신정호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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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  
2018-11-27 13:36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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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

버리려 급급하지도
남기려 애쓰지도 않았다.
상황과 순간에 과하지 않으려했던 것 같다.
조바심내지 않았다.
좋은 휴가였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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