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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 
6.12.2006
Name  
신정호  
Downloads  
Date  
2006-06-14 18:21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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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t  
374

근 9개월동안 전화로만 안부를 묻던 녀석을 오늘에야 만났다.....
오늘만큼은 꼭 봐야겠다는 녀석의 말에
책상에서 꾸벅꾸벅 졸면서 기다렸는데
관객의 반응이 궁금한 새내기 감독과
말하기 좋아하는 나....
남자들의 수다가 왜이리 끝이없던지
덕분에 오늘도 늦게 자고 일찍일어나야겠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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