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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 
현실과 현실과 또 다른 현실....
Name  
신정호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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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  
2006-06-14 10:12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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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8

흣, 고작 세개?
내 앞에 놓여진 현실의 갯수는 아직도 깃털처럼 가볍기만 하다구...
아버지와 어머니의 현실에 비하면....
그래도....
이 고작 세개의 현실이 조금이라도 겹쳤으면 좋겠다.....

하나를 잡으려면 또 하나가 멀어지고, 또 하나를 잡으려면 또 멀어지는....
이 세녀석이 내 욕심처럼 조금씩만 양보해줬으면 좋겠다...

하지만 현실이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
하겠다라는 확실한 신념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면!
먼저 "내"가 되야겠지...

무엇보다, 그 누구보다,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품은.....

흔들리지말자.......
확신을 갖자......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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