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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 
500일의 선거-방송
Name  
신정호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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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  
2020-09-10 08:36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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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

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
연상할 수 있는 이미지와 함께 기억에 남겨
행동을 유발하게 하는
이성적 계획

이라는 점에서 캠페인으로 묶어 공통점을 찾기도 하지만

스파이시 씨푸드 파스타와
토파토 짬뽕이 주는 느낌이 다른 것 처럼
다르다..

오늘은 100분토론...
피치 전의 리허설과 강도도 다르다.
예행연습을 꽤 험하게 했다고 자부해왔는데
그동안은 평가였다면
여기는 내노라하는 지식인들이 모여
함께 수를 찾는 집단의 수싸움? 같았다...

돌아가면
되게 시시해질 것 같다.

박진감이 비교가 안되네....

생동감 있고 활기차고 적극적이어서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느낌
마음을 놓지 않고 계속하여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는 상태.

박진: 세차게 밀고 나가는 형태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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