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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 
2월 끝
Name  
신정호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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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  
2018-03-08 14:08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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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

명절이라 더 바뻤다. 화가 났지만 화내진 않았다. 꾹꾹 누르며 살았다. 도장에는 한번도 가지 못했지만 18번 새벽에 뛰었다. 11월 같은 한달이었다. 11월은 아직 멀었지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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