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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 
헌 옷
Name  
신정호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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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  
2018-08-16 11:12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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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

책 버리기가 쉽지 옷 버리긴 쉽지 않다. 복잡하게 살지 않아서 인지 버리려 모아놓고 나니 사고 입었던 때가 생각난다. 이사와서 한번도 안 입은 옷들이면 2년을 옷장에 있었던 옷들인데 왜 미련을 갖게 될까. 과감히 버려야 한다. 버려도 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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